반응형 무서운 이야기4 오늘의 유머 썰-[외삼촌부부의 물귀신 썰] 이번에는 오늘의 유머에서 가져온 물귀신 썰 입니당 읽어봤는데 음..네..뭐.. 조금 무섭네요. ^^ 물론 오늘은 혼자 안잘거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시작~! 한참 깨가 쏟아지는 연애를 하던 시절 외삼촌하고 외숙모가 함께 여행을 갔대.. 외숙모네 집은 매우 엄격해서 외박이 절대 불가였는데.. 피끓는 청춘이였던 두분이 치밀하게 작전을 짜서 절대 빠질수 없는 회사 단합대회라고 거짓말을 한거야.. 회사 공문까지 위조해서 말이야..ㅋㅋ 결국 몇주간에 걸친 물밑작업의 성공으로 외삼촌과 외숙모는 무사히 여행을 갈수가 있었대. 우리 큰외삼촌은 차를 엄청 애지중지하거든. 그건 지금도 마찬가지라.. 큰외삼촌 차를 타게 되면 꼭 신발을 털고 타야해.. .. 2021. 10. 29. 네이트판 썰-[사람이 살 수 없는 집-3] 마지막편입니다! 끝까지 읽어보세여! 물론 오늘 밤은 혼자 주무시면 안돼요..! 안녕하세요 오늘 가위눌려서... 글 내일쓰려했는데 가위보다 무서운 댓글때문에 왔슴니다... 사실 가위가 무섭다기보단 웃겨서.. 아 그리고 컴퓨터 꺼지는거는 귀신때문.... 이아니라 순전히 집컴이 똥컴이라서 그런거랍니다 ^ㅅ^(s사께감사드림♡) 여러분들이 이게무슨스압이냐 혼내시는통에 제목에(약스압)을 빼고싶지만 왠지 와따시의 마스코트가 된 느낌이랄까...? 아..아님니다 오늘은 보너스로 밤에눌린 가위이야기도 쓰고갈게요 특별히 무섭진않지만.... 잡소리가 회를 거듭할수록 길어지네요 (연예인병..?) 집어치우고 이야기시작할게요 무당아주머니가 다녀가신후에 집꼴이 좀 말이아니었어요 티비는 바닥에 떡하니 대충놓여있고 (내릴때 잘못건들였는.. 2021. 10. 24. 네이트판 썰-[사람이 살 수 없는 집-2] 바로 다음편 보시져! 무서우니까 혼자보지 마세요...엉엉 이번에는 스크롤 압박이 좀 있으니 주의하세욤!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여자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어릴때 겪은 일을 재미삼아 꺼내보려구요 재미삼아 할이야기는 아닐수도있지만요...흠... 글쓰게 된 것은 요즘 상영영화 컨저링 오늘 보고왔는데 보는내내 예전 어릴때 살던 집생각이 나서 많은생각을 했어요 어린시절 가족들과 제가 죽을고비를 수도없이 넘기며 겨우 탈출했던 집에대한 이야기 해드리려구요 확실히 재미는 아닌가요;; 뭐.. 지금은 전혀문제없고 주변사람들에겐 괴담하나 풀듯이 가볍게 많이도 이야기했으니.. 그래도 그집에 대해 이렇게 글 쓰긴 처음이라 뒤죽박죽일수도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나름대로 가족들과 기억을더듬어 열심히 정리하고있어요..ㅎㅎ 문제에 집터에는.. 2021. 10. 24. 네이트판 썰-[사람이 살 수 없는 집-1] 안녕하세요. 네이트판 레전드 썰 중에 조금 무서운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내용이 길어 편을 나눠서 올릴 예정이에요! 무서운거 생각나실 때 재미로 보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23살여자에요 다름이아니라 제가 어릴때 겪은 일을 재미삼아 꺼내보려구요 재미삼아 할이야기는 아닐수도있지만요...흠... 글쓰게 된 것은 요즘 상영영화 컨저링 오늘 보고왔는데 보는내내 예전 어릴때 살던 집생각이 나서 많은생각을 했어요 어린시절 가족들과 제가 죽을고비를 수도없이 넘기며 겨우 탈출했던 집에대한 이야기 해드리려구요 확실히 재미는 아닌가요;; 뭐.. 지금은 전혀문제없고 주변사람들에겐 괴담하나 풀듯이 가볍게 많이도 이야기했으니.. 그래도 그집에 대해 이렇게 글 쓰긴 처음이라 뒤죽박죽일수도 있는점 이해해주세요 나름대로 가족들과 기억.. 2021. 10. 24. 이전 1 다음 반응형